안녕하세요?
오늘은 깃 허브를 맛있게 끓여볼게요
🍄🟫🥣🥗
(보글보글)
저는 사실 전공자이나 아직 깃을 다루는 것에 미숙하여...
어쩔 수 없이 깃 스프를 끓이게 되었답니다?
자 한 번 해봅시다
👨🏻🍳
https://learngitbranching.js.org/
Learn Git Branching
An interactive Git visualization tool to educate and challenge!
learngitbranching.js.org
일단 이 사이트를 참고하며 공부하겠습니다 !!
메인과 원격 이렇게 두 챕터로 나뉘어져있구요
레벨 또한 선택하실 수 있답니다?


메인
- git 기본
- 다음 단계로
- 코드 이러저리 옮기기
- 종합 선물세트
- 고급 문제
원격
- 푸시와 풀 -- git 원격 저장소!
- origin 그 너머로 -- 고급 git 원격 저장소
뭐 이런 식이네요. 일단 지금부터 팔팔 끓여볼게요
오늘은 git 기본 챕터부터 시작해볼게요
Git 커밋 소개
커밋은 git 저장소에 여러분의 디렉토리에 있는 모든 파일에 대한 스냅샷을 기록하는 것
- 깃은 가능한 한 커밋을 가볍게 유지하고자 함.
- 커밋할 때마다 디렉토리 전체를 복사하지는 않음
- 각 커밋은 저장소의 이전 버전과 다음 버전의 변경내역(delta)을 저장함
- 대부분의 커밋이 그 커밋 위의 부모 커밋을 가리킴
- 커밋은 매우 가볍과 커밋 사이의 전환도 매우 빠름
저장소를 복제(clone)하려면 모든 변경분(delta)를 풀어내야 함
=> 이 때문에 명령행 결과로 아래 문구를 볼 수 있음!
resolving deltas


실습도 할 수 있어서 좋으네여 ㅎㅅㅎ
이런 페이지를 왜 이제야 알았담...
Git 브랜치
브랜치 역시 가벼운 동작! 브랜치는 특정 커밋에 대한 참조와 비슷함.
이런 사실 때문에 수많은 git 예찬론자들은 "브랜치를 서둘러서, 그리고 자주 만들라" 라고 한다구 하시네요...
- 브랜치를 많이 만들어도 메모리나 디스크 공간에 부담이 되지 않음
- 커다란 브랜치로 만들기보다는, 작은 단위로 잘게 나누는 것이 좋음
- 브랜치와 커밋을 같이 사용하곤 함.
- 일단은 단순히 브랜치를 "하나의 커밋과 그 부모 커밋들을 포함하는 작업 내역"이라고 기억해둘 것



새 브랜치 만들기
git branch [브랜치명]
변경분을 커밋하기 전에 새 브랜치로 이동하게 됨
git checkout [브랜치명]
브랜치와 합치기(Merge)
두 별도의 브랜치를 합치는 방법!
=> 브랜치를 따고, 새 기능을 개발하고 합칠 수 있게 됨!
git merge
두 개의 부모를 가리키는 특별한 커밋을 만들어 냄
두 개의 부모가 있는 커밋이라는 것은
" 한 부모의 모든 작업내역과 나머지 부모의 모든 작업, 그리고 그 두 부모의 모든 부모들의 작업 내역을 포함한다"라는 의미가 담김



Git 리베이스
브랜치끼리의 작업을 접목하는 두 번째 방법 !
기본적으로 커밋들을 모아서 복사한 뒤, 다른 곳에 떨궈 놓는 것.
- 리베이스를 하면 커밋들의 흐름을 보기 좋게 한 줄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
- 저장소의 커밋 로그와 이력이 한결 깨끗해짐


git rebase [리베이스 할 곳]
확실히 학습용 사이트와 같이 배우니
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던 깃도 금방 배울 수 있네요!!!
하하하!!!
그렇다면 이만 저는
여기까지~!🥺
다음 편에서 만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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